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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MBC)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3년도 예산안을 총 6694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22년 예산 6640억원 대비 54억원 0.8% 증가한 것이다.
2023년도 식약처 예산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안심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이다. 다음으로 바이오헬스 안전관리·혁신성장 기반 확충이다.
또한 필수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미래 안전 규제 선도를 위한 규제과학연구 확대 등 4개 분야이다.
식약처는 "2023년 예산안이 국회 심의과정을 거쳐 확정되면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와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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