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의정석, 수도권 서비스 확대...서울·경기·인천 전 지역 누수 대응 강화

이종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1: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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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누수의정석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누수 탐지 전문업체 누수의정석이 수도권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며 보다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누수 탐지 전문기업 누수의정석이 기존 서울 일부 지역에 집중됐던 운영 범위를 경기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 지역의 누수 관련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서비스 범위를 경기·인천까지 확대하게 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 경기·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으며, 보다 빠른 상담과 방문 점검이 가능하도록 운영 체계도 함께 정비 중이다.

 

▲ (사진: 누수의정석 제공)

 

특히 누수의정석은 지역 확장 이후에도 기존과 동일한 탐지 프로세스와 현장 대응 기준을 유지하며 서비스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수의정석 관계자는 “지역이 확대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성과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현장마다 다른 누수 원인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해결 방향을 안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누수의정석은 누수 탐지 전문업체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누수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현장 여건에 맞춘 점검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청음 탐지와 음향 탐지, 공기압 테스트, 열화상 카메라 점검 등 여러 진단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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