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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특례시청 전경(사진-고양시)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고양특례시가 7월 19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리 사각지대인 소규모 산업체 집단급식소 급식시설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함이다.
19일 고양시에 따르면 대상 업소는 급식인원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에 참여한다.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등 교육·홍보 실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개인방역 철저 등 자율적 거리두기에 힘쓰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집단급식소 내 식재료와 조리기구 등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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