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0일 오전 8시 57분경 울산의 한 트레일러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철판에 깔려 크게 다쳤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그는 철판에 클램프(고정용 부품)를 체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 당국은 작업 중 철판이 기울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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