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완주군 작업 현장에서 잇따라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사망했다.
12일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7분경 전북 완주군 화산면의 한 축사 공사 현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60대A씨가 5m 높이의 천장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그를 고용한 사업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대상 사업장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강판을 설치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14분경 전북 완주군 이서면의 한 목재 보관소에서 나무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60대 B씨가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B씨가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