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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구급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한 사료첨가제 공장에서 탱크가 폭발해 근로자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10일 오후 4시34분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한 사료첨가제 공장에서 탱크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근로자 30대 A씨가 화상을 입어 전문병원인 대전화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른 근로자 2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에 배합연료를 주입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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