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배우상 수상에 "드라마 '우영우'로 특별했던 시간" 눈물의 소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9 08:00:29
  • -
  • +
  • 인쇄
▲(사진, 박은빈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배우상을 수상했다.

 

지난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는 제4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Asia Contents Awards, 이하 ACA)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배우 정해인과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맡았다.

특히 스즈키 료헤이는 ‘달리는 응급실’로,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배우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는데 수상 후 박은빈은 “우영우 변호사님 덕분에 상을 받았는데 오늘은 혼자가 아니라 유인식 감독님, ‘우영우’ 팀과 함께 참석해 감회가 새롭고 좋은 글을 보고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작가님, 길잡이가 돼주신 감독님, 고생 많으셨던 제작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박은빈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덕분에 웃으며 촬영할 수 있었고 잘 끝마칠 수 있었다”며 “한바다팀을 비롯해 많은 에피소드에 출연한 배우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영우를 사랑하면서 보낸 시간이 제게는 특별했는데 우영우를 잘 담아내서 다행인 시간들이었고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해주시고 더 큰 사랑 보내주신 우리나라 시청자 분들과 아시아 전역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콘텐츠어워즈(Asia Contents Awards, 이하 ACA)는 한국과 아시아의 TV·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2019년 신설돼 올해 4회를 맞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