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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들 멤버 우기가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콘서트 티켓을 사비로 구매하는 것에 발언 한것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오늘이 드디어 왔는데요|EP. 90 아이들 민니 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도연은 민니에게 "통 크게 사비 천만 원을 들여서 지인 백 분을 콘서트에 초대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우기는 "민니 존이 있다"며 "태국 콘서트를 하면 언니의 가족, 지인, 학교 선후배, 친구들이 한 자리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기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다"며 "콘서트 초대하는 게 좋은 일 아니냐 우리 공연 티켓인데 사비로 사야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확하게는 인당 네 장씩만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우리 돈으로 사야 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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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
이에 장도연은 "재계약 조건에 넣지 그랬냐"고 말했고 두 사람은 "까먹었다"고 했다. 민니는 "3년 남았다"며 "재계약해서 이미 늦었다"고 했다. 그러자 우기는 "선배님 너무 감사하다"며 "회사랑 한 번 더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본 팬들은 댓글로 "연예인들은 걍 천룡인이 맞다"며 "자기들 위주로만 생각하니까 내 공연 티켓을 왜 돈 주고 지인들한테 나눠줘야 하는지 모르잖냐"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댓글들은 "콘서트 발언 편집 될듯" "요즘 콘서트 연예인들 초대 사람들 민감한 거 전혀 모르는구나 그러니까 내 콘서트에 내 지인 초대 했는데 왜 돈 더 받아 하지" "콘서트 티켓 발언은 커뮤 타면 욕 좀 먹겠는데" "팬들은 다 돈 주고 오잖니 그리고 이 콘서트 준비하는데 너희들 사비가 아니라 소속사가 공연기획사 끼고 하는 건데" "팬들은 전부 사비로 티켓 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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