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청정구역, 김민희X홍상수 근황 전하며..."폭삭 늙어가는 것" 무슨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5 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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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김민희 (사진:Film at Lincoln Center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브 채널 청정구역이 김민희와 홍상수에 대해 다뤘다.


청정구역은 '김민희 홍상수와 닮아가는 충격 근황! 그녀의 결정적인 오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 청정구역은 "김민희가 최근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민희의 노화 원인에 대해 언급했다.

청정구역은 김민희가 예전 패셔니스타 명성을 되찾지 못하고 난해한 옷만 입고 동갑인 손예진과 차이가 난다고 비교했다.

청정구역은 "김민희가 마음 고생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다"며 "범죄자처럼 숨어지내다 보니 힘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수입이 자체가 별로 없기에 전처럼 관리하기가 힘들 것이다"며 "그래서 상대적으로 빨리 노화가 진행된 것처럼 보이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민희가 그동안 홍상수 감독의 제작 실장 일을 하면서 63세인 홍상수 감독을 돌봐주느라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신기하게 홍상수 역시 폭삭 늙어서 63세임에도 70대 할아버지처럼 보인다"며 동갑인 이경규, 천호진과 외모 비교를 하기도 했다. 

 

청정구역은 "한 영화진흥위원회의 해외파트 담당자에게 들은 얘기에 따르면 김민희가 홍상수를 만나 업그레이드 됐다고 생각하는 시선이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아울러 청정구역은 "이 관계자는 김민희가 해외 영화제에서 큰 사랑받고 시상식 휩쓰는 것이 홍상수의 뮤즈이기 때문이라 보는 시선이 있고 해외에서는 두 사람의 불륜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청정구역은 또한 "홍상수가 아니어도 해외 영화제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연기력을 지녔는데 아쉽다"며 "영화 '아가씨' 이후로도 활발히 활동 펼쳤다면 어땠을까 배우 김민희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시선이 많다"고 말했다.

앞서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6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2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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