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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두심이 사투리 연기에 대해 언급랬다.
11일 아침 방송된 kbs1tv ‘이침마당’ 화요 초대석에서는 고두심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고향 제주도에서 편한 사투리를 하며 연기한 것과 관련 "제주도 사람이라 확실히 좀 나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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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고두심은 "하지만 배우들이 제주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제주도 사투리를 너무 잘 해버려도 튀었다"며 "적당히 해야해서 그 부분이 또 힘들었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고두심은 자신의 대표작 MBC '전원일기'를 언급하며 "1980년대 '전원일기' 맏며느리 역할을 하면서 오늘날 이런 영광된 일이 있었다"며 "좋다 나쁘다를 가릴 게 아니라 나의 숙명이었다 생각하고 좋은 생각으로 살고 있다"고밝혔다.
한편 고두심은 1951년생이며, 지난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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