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제주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지만 관리가 미흡한 제주도 내 민간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제주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지만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고위험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 컨설팅과 안전 교육, 안전·보호장비 등을 지원한다.
도가 신청한 사업은 관리 사각지대 보완형과 제주 특성 산업형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관리 사각지대 보완형은 5인 미만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지원,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집중 지원, 고령자와 외국인 등 취약 노동자 재해 예방 집중 지원으로 구성된다.
제주 특성 산업형은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 안전관리 지원, 농업 분야 선과장·농산물센터·간벌작업 재해 예방, 숙박·관광시설 재해 예방 집중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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