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다채로운 교류행사 선보여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K-Movie 홍보관 운영, K-Movie Night 개최 등 한국 영화 축제의 장을 연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전면 정상 개최 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국내외 영화인들과 함께한 다양한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K-Movie Night’은 코픽이 국제영화제 계기로 개최하는 행사로 한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주국제영화제, 칸 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이어 부산에서 7번째로 개최하였다.
이날 이병진 부산시 부시장, 정진우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예지원 배우 등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전 세계에 저력을 입증한 한국 영화의 성취를 축하하였다.
또한 코픽은 9일 한-아세안 영화인 네트워킹 리셉션(kofic x mylab)을 시작으로, 한-프 영화산업포럼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기도 했다.
1부는 “Theater vs OTT: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 유통 플랫폼을 다루는 법”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영화 유통 플랫폼에 대한 양국의 시각과 대응, 그리고 그와 관련한 법·제도·정책·효과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알아보았다.
패널로는 홈초이스 김현정 영화 콘텐츠 사업국장, 웨이브 노동환 정책협력팀장, 싸이더스 이한대 대표, CNC 제레미 케슬레 유럽 및 국제정책팀 팀장, <새턴 볼링장> 파트리시아 마쥐이 감독이 참여하였다.
2부는 “For More PARASITE & TITANE: 한국과 프랑스의 양국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를 주제로 할리우드 중심의 배급 상황에서 양국 영화 배급 활성화 방안과 다양성 영화의 상영·배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패널로는 한국영화관산업협회 김진선 협회장, 그린나래미디어 유현택 대표, 유니프랑스 다니엘라 엘스트네 대표이사, 슈페르브 필름 기욤 벤스키 대표 겸 프로듀서가 참여하였다.
이날 현장에서 나온 주요 내용은 11월 중 이슈페이퍼로 발간되며 코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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