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 개최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14:35:34
  • -
  • +
  • 인쇄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에서 국정과제에 발맞춘 경영전략 실행을 다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정읍에 위치한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에는 CEO 등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및 사업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대국민 전기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연찬회는 지난 한 해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전문가 특강, ’26년 현안사항과 본부별 업무추진계획 발표 및 토론회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26년 전기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업무 효율적 운영 방안 △전기안전 AI 활용 활성화 추진 방안 △본사 및 사업소 조직개편 방안 △현장 종결형 업무처리 방안을 아우르는 폭넓은 논의뿐 아니라,건강한 노사관계 조성, 현 정부 공공기관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으로 국정과제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남화영 사장은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업무처리 개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 등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과 국민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