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공단이 2025년 고용노동행정유공 서울동부지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환경공단이 12일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으로부터‘2025년 고용노동행정유공 서울동부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행정유공 표창은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직무에 임해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공단은 고용노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상을 받았다.
공단은 2013년 10월‘해양환경공단노동조합’ 설립 이후 상생 노사문화 정착과 원활한 노사소통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12년 연속 무분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1년과 2022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일터혁신 우수기업과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각각 인증을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은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공기업으로서 대내외 모범이 되는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조와 협력해 무분규 사업장으로서의 명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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