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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일유업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독거 어르신을 위한 우유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매일유업은 15일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일일 우유배달원으로 나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날 새벽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우유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완전균형영양식 제품과 생활용품, 손편지를 함께 전했다.
매일유업은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일부를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03년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시작돼 2015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됐으며, 기업과 개인 후원을 통해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현재 우유배달 지원을 받는 가구는 전국 6,230가구(2025년 12월 기준)로, 가구당 연간 365개의 우유가 전달된다. 배달 과정에서 일정 기간 우유가 수거되지 않을 경우 관계 기관에 연락해 긴급 상황을 확인하는 체계도 운영 중이다.
매일유업은 2016년부터 해당 공익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최근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지원 방식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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