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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진로' 주질 리뉴얼을 단행한다.
진로는 이번에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 15.7도로 최적의 주질을 완성했다.
진로는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지난해(12/31 기준)까지 약 25억병(360ml)이 판매됐다. 이는 1초당 약 12병이 팔린 셈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만의 100년 주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깔끔한 맛을 구현해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진로는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초깔끔한 맛과 함께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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