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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맨파'의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크루 프라임킹즈가 탈락한 가운데 심사위원인 보아에 대한 악플이 넘쳐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첫 번째 탈락 크루가 결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탈락 후보로 선정된 프라임킹즈와 B2B는 대결을 펼쳤고 5판 3선승제로 1라운드 1대1 에이스 배틀, 2라운드 2대2 듀엣 배틀, 3라운드 리더 배틀, 4라운드 단체 루틴, 5라운드 막내 루키 배틀로 진행됐다.
1라운드에서는 프라임킹즈가, 2라운드에서는 B2B가 승리했다고 3라운드는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와 B2B 리더 제이락의 대결이었다. 이과정에서 심사를 맡은 보아와 은혁, 우영은 재대결을 제안했고 트릭스가 패배했다.
4라운드는 프라임킹즈가 이기면서 2대 2를 기록했다. 마지막 5라운드는 프라임킹즈 교영주니어와 B2B 고프가 대결을 했고 고프가 승리하면서 프라임킹즈는 최종 탈락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보아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비난 댓글을 올렸다.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 댓글도 있었지만 하차를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댓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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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
결국 보아는 "배틀팀을 저지들이 정하는 것도 아니고 뱅크투브라더스가 떨어졌으면 덜 하셨으려나 매번 이럴 생각하니 지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보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으로 당사는 현 상황을 좌시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 이미 자료를 수집해 고소를 준비중이며 무관용 원칙하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여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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