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가스기술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대전 중구 복지관 4곳에 ‘사랑의 PC’50세트를 기증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이 14일 대전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PC 50세트를 지원하고, 정보격차 해소와 취약계층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공사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중 성능이 양호한 기기를 선별하여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의 부품 교체와 성능 향상 작업을 거친 뒤 재건한 것으로, 지역내 아동, 노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학습과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50세트의 PC는 대전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하여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중촌사회복지관, 보문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되었으며, 비대면 교육 및 정보 검색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수남 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PC 기증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자원 재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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