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전라북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차단하는 데 올해 774억원을 투입한다.
정부의 방역 정책이 '사후 대응'에서 '발생 전 예방'으로 전환하는 추세에 따른 것이다.
분야별로 ▲ 예방 중심 상시방역체계 구축(160억원) ▲ 현장 맞춤형 방역인프라 고도화(110억원) ▲ 구제역·AI 등 재난형 가축질병 차단방역 시스템 구축(243억원) ▲ 보상금 등 기타 사업(261억원)이다.
도는 이를 통해 소·돼지·닭 등의 가축방역약품 17종을 공급하고 구제역 예방 백신도 농가에 지원한다.
특히 가축 사육 제한, 농가 차단 방역시설 지원, 철새 도래지 소독·방제 강화 등 예방형 대책도 병행한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가는 농장 방역시설을 수시로 정비하고 출입 차량 소독, 축사 출입 시 손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