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천안 노포의 특이한 조합...조개탕에 칼국수 그리고 칼비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9 21: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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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천안 노포가 눈길을 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천안 조개탕 칼국수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는 천안 노포를 찾아 떠났다. 셰프가 찾아간 곳은 조개탕과 칼국수가 유명한 곳이었다.

거기에 두부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알 수 없는 조합에 셰프는 "참 특이하네"라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두부를 맛 본 셰프는 "밤에 비벼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고 이때 커다란 조개탕이 등장했다. 조개탕은 말 그대로 조개가 가득한 탕이었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시원한 조개맛에 셰프는 "깔끔하다"며 "여기에 근데 칼국수를 어떻게 먹는다는 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 순간 달인은 칼국수 사리를 가져와 조개탕 국물을 적셔 조개탕 칼국수를 만들어 줬다.

달인은 "서울 사람들은 다 놀라더라"며 "그 조개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손님들의 따르면 42년 된 달인의 식당은 천안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이어 셰프가 간 곳은 칼비빔국수 집이었다. 그냥 보기에는 평범한 칼비빔 국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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