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현석, 아내에 대한 애정→송중기 닮은 첫째 아들 언급..."올해 대학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2 21: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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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현성의 아들이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장현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장현성이 연극 '러브레터'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해 "실제로 젊었을 때 러브테러를 꽤 쓰셨다고 하던데 다 지금 아내분께 쓰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현성은 당황하더니 "당연하다"며 신동엽을 바라보며 "당연하지않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극 '러브레터'에 대해서는 "두 남녀가 평생동안 주고 받았던 러브레터로 작품을 만든 것"이라며 "나는 배종옥과 커플로 나온다. 또 다른 한 팀이 박정자, 오영수 선생님이다"고 설명했다.

아내의 장점에 대해서 장현성은 "도박을 안 하고 음주운전도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한편 장현성 첫째 아들 준우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준우 군은 송중기 닮은 꼴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장현성은 "대학교 1학년이다"며 준우 군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준우 군 근황 사진을 본 신동엽은 "엄마 닮아서 감사하다"고 했고 토니 어머니는 "엄마가 엄청 예쁜가 보다"고 웃었다. 그러자 장현성은 "저도 모진 세월 맞기 전까지 그렇게 생겼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들 자랑을 해달라는 말에 장현성은 "큰 애는 고등학교 때 연극을 했는데 '미녀와 야수' 오디션을 봤는데 당당히 미녀로 뽑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둘째 준서의 근황도 전했다. 장현성은 "제가 직업이 직업인지라 밤 늦게 집에 들어갔는데 씻고 나와서 아들 방에 들어갔다"며 "둘째가 완전히 곯아떨어져 자고 있었는데 옆에 가서 살짝 안아주면 잠결에 꼭 안아주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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