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양한나X양정원 자매, 맛깔나는 소고기 먹방..."이런데도 살이 안찌다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2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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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한나, 양정원 자매의 먹방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과 아나운서 언니 양한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인 양정원 자매가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로, 언니 양한나는 센터 운영 업무를 지원하며 1년째 함께 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두 사람은 함께 소고깃집으로 향해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여기서 '필라테스 여신'으로 불리며 명품 몸매를 자랑하는 양정원은 식단 관리법과 다이어트 비법을 방출 전수학도 했다.

그러다 양한나는 소고기 먹방을 신나게 하고 있는 양정원을 보더니 "근데 넌 왜 먹는데 살이 안 찌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체중 관리 중인 양한나는 계속되는 동생의 건강 강의와 잔소리에 분노를 표출하며 "너 되게 꼰대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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