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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과 박상면이 손창민 사망 소식에 오열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22회에서는 한무철(손창민 분)이 사망해 충격에 빠진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최규태(박상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이 한무철 집으로 찾아와 이미자(이아현 분),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 등에게 한무철이 사망한 것 같다고 했다. 신원 미상 남성 시신에서 한무철 신분증과 지갑, 라이터가 나온 것이다.
이후 시신 확인을 위해 이미자가 나섰지만 라이터를 보고 시신이 한무철일 것이라 확신했다. 이미자가 오열하자 한태하가 시신을 확인하겠다고 했고 이미자는 이를 말리며 시신이 한무철 맞다고 했다. 그렇게 한무철의 장례식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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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동네에 경찰차가 오가자 이에 이혜숙(오영실 분)과 황금옥(안연홍 분)이 무슨일인지 궁금해 했고 경찰에게 물어 본 결과 한무철이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다. 충격 받은 이혜숙은 이 사실을 김대식에게 알렸고 황금옥은 최규태에게 알렸다.
김대식과 최규태는 놀라서 한무철 집으로 갔고 이미자와 한태하는 한무철이 사망한 게 맞다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는데 빚 때문에 그런 선택 한 것 같다고 했다. 빈소가 차려지고 한서우의 경우 전날 한무철과 싸우던 일을 생각하며 오열했다. 하지만 한무철은 사망하지 않았다. 노숙자가 잠든 한무철의 지갑을 가지고 간 것이고 화재 사고에 휘말린 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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