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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1만52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 연합뉴스) |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하루 확진자는 2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8467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55.47%를 차지했다.
서울에서 전날보다 573명 적은 3079명이 신규 확진됐지만 경기에서 전날보다 1008명 많은 4048명, 인천에서 1346명, 부산에서 역대 최다인 1152명이 나오는 등 전국 곳곳에서 환자가 쏟아지며 확진자 수를 끌어 올렸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4048명, 서울 3079명, 인천 1346명, 대구 1160명, 부산 1152명, 경북 777명, 충남 740명, 광주 595명, 전남 468명, 대전 457명, 충북 438명, 강원 352명, 울산 298명, 전북135명, 제주 122명, 경남 103명, 이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울에서는 3079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는 전날보다 573명이 적지만 한 주 전인 지난달 25일과 비교해서는 724명이 늘어난 수치다.
서울시가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노원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51명)이 추가됐다.
양천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도 4명(누적 15명)이 새로 나왔다. 도봉구 한방병원(누적 17명)과 송파구 학원(누적 17명) 관련 확진자도 1명씩 신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 사례가 839명으로 파악됐고 890명(50.9%)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울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4199명으로 역대 최다 수치를 찍은 이후 전날까지 사흘째 4000명대를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5주차에 4%에 그쳤던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3주차에 처음 50%를 넘어 우세종이 됐고 일주일 만에 80%까지 급증했다. 현재 지배종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미크론 확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환자 발생이 폭증했다. 설 연휴 이후 환자 발생은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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