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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선호의 여장 비밀이 발각됐다.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슈룹'(연출 김형식/극본 박바라)2회에서는 여장을 즐기는 계성대군(유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화령(김혜수 분)은 폐비 윤 씨 윤왕후(서이숙 분)를 찾아 "당시 태인 세자도 같은 증상을 보였다고 들었는데 결국 그게 태인 세자를 죽이게 만든 것이냐"고 물었다.
윤 씨는 "다들 그렇다고 하는데 난 절대 죽었다 생각하지 않는다"며 " 그들은 마치 세자가 죽을 거라는 걸 미리 알고 있는 사람들 같았고 지금의 주상이 국본이 되고 부친께는 역모가 씌워지고 내가 폐비가 되는 이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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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슈룹' 캡처) |
자식을 지켜야겠다고 마음 먹은 임화령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있었다. 성남대군(문상민 분)과 계성대군(유선호 분)이 수준 미달이라는 것이었다.
이에 계성대군의 뒤를 쫓았던 임화령은 이후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말았다. 이에 임화령은 "혹여 다른 사람에게 발견되면 계성대군은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며 오열했다.
이가운데 고귀인(우정원 분)은 임화령이 계성대군을 위해 특별 교육을 한다고 생각해 계성대군의 뒤를 밟았다. 문지방에 난 구멍을 통해 본 것은 여장을 즐기고 있던 계성대군의 모습이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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