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8기 옥순에게 갑자기 고백..."다시 하면 직진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6 2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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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영수가 8기 영숙에게 고백했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8기 영수, 영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오프라인에 나와서 절 보시는 분들의 첫마디가 다 똑같았다"며 "실물이 더 낫다고 하셨다"고 했다.

영수는 "또 자아도취에 빠져서 저런가 보다 하실 수 있지만 사진 요청 사례가 정말 많았다"며 "악플 때문에 온라인 자신감은 낮아졌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자신감으 높아졌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영수는 이후 이태원 핫플로 출동했다. 여기서 영수는 서로 호감을 나눴던 8기 영숙과 만났다. 영수는 영숙을 보자마자 "예쁘게 하고 왔네"라고 칭찬하더니 "방송 끝나고 좀 친해져볼까 했는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수는 "다시 한 번 방송하면 잡고 직진할 것 같다"며 "방송 중반에 술 먹다가 들어가서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영숙 또한 "그 때는 그랬다"고 했고 영수는 "끝나서 모임 할 때도 마음이 좀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미 영숙은 남자친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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