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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번 더 역대급 기수가 될 전망이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솔로 남녀의 첫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주얼 특집으로 꾸며진 11기로 의사, 사업가, 변리사 등 역대급 스펙의 남녀가 등장했다.
영수는 외과 전문의로 수술이 재밌을 것 같아서 수술하는 과를 생각했고 그 중에서도 생명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외과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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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의 스카우터였다. 게다가 영식은 멘사 출신이라고 밝히며 부모님이 땅이랑 건물이라도 팔아서 결혼 자금을 주신다 했다고 밝혔다.
영호는 바둑 5단에 우승경력도 있으며 영철은 회사가 항공사랑 계약이 되어 있어 항공권을 최대 70%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광수는 CEO였다.
이후 여성 출연자들이 한두명 등장했는데 영철은 정숙을 계속 바라보더니 제작진에게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 것 같은데 육촌 누나인 것 같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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