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5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6명으로 나타났다. 전날보다 35명 많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2만4,945명이다.
수도권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전날보다 50명 많은 102명 발생했다. 임시선별검사소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이 대부분이므로 확산의 요인이 된다.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 건수는 3만2,617건이며 이 중 102명이 확진돼 확진률 0.31%로 1,000명당 3명꼴로 확진자가 발생한 셈이다. 이 수치를 기준으로 하면 주변 사람들 1,000명 중 3명이 확진자라고 볼 수 있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수도권은 인구는 전체 인구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3밀(밀집,밀폐, 밀접) 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어 감염 확산세가 순식간에 높아질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 검사소를 통한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다.
서울의 임시선별검사소는 26개소와 인천 6개소, 경기 65개소로 총 97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비수도권에서는 29개소에서 운영된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6만2,507명으로 총 353만14명이 1차 접종을 받아 06.79%의 접종률을 나타내고 있다. 2차 접종은 총 29만8,192명으로 접종률 0.57%다.
정부는 상반기까지 인구 1200만명에게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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