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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가령과 함은정이 마주했다.
2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3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과 강세리(이가령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인 남편 황기찬(박윤재 분)과 불륜 중인 강세리는 모르는 척 하며 강재인과 마주했다.
강세리, 강재인, 도유경(차민지 분)은 함께 모여 셀카를 찍었다. 강재인은 사진을 보며 "우리 이러니까 고등학교 때 생각난다"고 했다. 도유경 역시 호응하며 "강재인A, 강재인B로 부르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빠르다"고 했다.
강세리는 "어쩜 너흰 하나도 안 변했다"며 "더 예뻐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도유경은 "강재인 너도"라고 하더니 "아 개명한 걸 자꾸 까먹는다"고 했다. 강세리는 "자주 부르라"며 "이제 한국에 들어올거니 부를 일이 많아 질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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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이에 강재인은 "잘됐다"며 "그럼 우리 앞으로 자주 보고 다음엔 부부 동반 모임 어떻냐"고 했다. 강재인은 "남편끼리 친해지면 좋지 않냐"고 했다. 도유경도 "너희 신랑 어떻게 생겼냐"며 "궁금하기도 하고 궁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으로 여행간다더니 갑자기 결혼했다 해서 우리가 얼마나 놀랐는지 아냐"고 했다. 강세리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서로에게 미쳐있었다"며 "정말 뜨겁게 사랑했다"고 했다.
도유경이 얼굴 좀 보자며 사진을 요구했지만 강세리는 "보여주고 싶은 데 없다"며 "사진찍는 걸 싫어한다"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우리 남편도 그렇다"며 "사진찍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고 애가 찍가 하면 그때야 겨우 찍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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