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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박윤재 외도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70회에서는 도유경(차민지 분)과 대화 하다가 황기찬(박윤재 분) 외도를 알게 된 강재인(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인은 컴퓨터를 봤고 도유경과 대화를 하게 됐다. 도유경은 강재인에게 "안정제 놔드려서 좀 괜찮을거다"며 "너희 엄마가 말한 그 사진 찾고 있는거냐"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그렇다고 했다.
강재인은 사진을 찾고 있었고 여기서 황기찬이 침대에서 여자 손길을 받는 사진을 보게 됐다. 강재인은 "엄마 말이 맞았다"며 "이게 시발점이었던 거다"고 했다. 이어 "이 사진 보고 내가 상처 안 받게 하려고 엄마가 먼저 움직였던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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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이에 도유경은 놀라서 강재인을 쳐다봤고 강재인은 "엄마가 강세리(이가령 분)한테 받았던 사진도 확인해야 겠다"고 하면서 휴대폰을 꺼냈다. 휴대폰에서 온 문자는 "어머니 안녕하시냐 저 강세리다"며 "지난번에 부탁하신 대로 황이사님 회사 생활 모습 사진을 보낸다"고 하면서 황기찬 사진이 있었다.
강재인은 "강세리 다 너 때문에 시작 된 거였다"며 "다 너 때문이다"고 생각하며 손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강재인은 도유경에게 "엄마 여기서 당분간 좀 지내시게 해도 되겠냐"고 했다. 이에 도유경은 "그래 아줌마 걱정 마라"며 "아빠랑 내가 챙기겠다"고 했다.
강재인은 "강세리 다 너 때문에 시작 된 거였다"며 "다 너 때문이다"고 생각하며 손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강재인은 도유경에게 "엄마 여기서 당분간 좀 지내시게 해도 되겠냐"고 했다. 이에 도유경은 "그래 아줌마 걱정 마라"며 "아빠랑 내가 챙기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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