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코인 시황] 비트코인 4300만원 횡보... 전날 대비 소폭 하락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0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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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24일 아침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해 4300만원선을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22~24분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최대 0.31% 하락해 4300만원 초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빗썸에선 0.31%(13만 7000원) 하락한 4342만 9000원, 업비트에선 0.26%(11만 1000원) 하락한 4340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0.26%(11만 1000원) 떨어진 4338만 9000원, 코빗에선 0.44%(19만 4000원) 떨어진 4341만 1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소폭 상승해 3만 5000달러선을 지키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 비트코인은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0.67% 상승한 3만 5378.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6695억 607만 달러로 0.35% 늘었다.

미국 CNBC 등 주요 경제 매체는 23일(현지 시각) 비트코인이 지난 한 주간 19% 가까이 하락했으며, 폭락 원인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시사를 지목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300만원대가 무너졌다.

이날 오전 7시 31~32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91% 상승해 290만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 299만 1000원, 코인원 299만 4000원, 업비트 298만 9000원, 빗썸 299만 1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25.44로 '공포'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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