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북구 마실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사진 : 울산북구청 홈페이지)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지역 청소년과 아동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강좌 시범수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는 21일 평생학습관에서 혁신교육지구 협력 강사인 마실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민·관·학이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마실 강사 양성과정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37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4회 운영됐다.
북구는 수료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지역 청소년과 아동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강좌 시범수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혁신교육지구 자원 활동가로서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적극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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