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좋은생활지웰) |
[매일안전신문]생활에 가치는 더하는 좋은생활지웰이 설 연휴 주부들의 최대 고민 ‘기름 냄새’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이동식 미니 후드를 선보였다.
설 연휴, 잔뜩 쌓인 설거짓거리만큼 주부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게 집안 가득한 기름 냄새다. 전, 고기, 잡채 등 기름진 메뉴가 많은 명절 음식은 조리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기름 냄새를 유발한다.
좋은생활지웰이 출시한 ‘노피 미니 후드’는 조리와 동시에 환기가 진행돼 기름 냄새가 퍼지는 것을 원천 차단한다.
콤팩트한 크기(210×167×374㎜)와 가벼운 무게(1.3㎏)로 휴대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원터치 작동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기본’, 두 번 누르면 ‘터보’로 변경돼 자유롭게 흡수력을 조정할 수 있다.
좋은 후드 선택의 포인트는 ‘필터’이다. ‘노피 미니 후드’에 장착된 전용 특수 필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탈부착 형태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이에 세척도 간편하다.
후드 특유의 ‘소음’ 문제도 해결했다. 저소음 기술을 적용,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40데시벨(㏈)로 낮췄다. 40㏈은 조용한 도서관 수준에 해당한다.
한편, 좋은생활지웰은 노피 미니 후드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캐릭터 ‘청용이’와 함께하는 체험단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설 연휴(2월 9~11일) 직접 ‘노피 미니 후드’를 사용한 뒤 후기를 작성하게 된다. 체험단 지원 방법은 좋은생활지웰 공식 블로그의 체험단 모집 글을 참조하면 된다.
좋은생활지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피 미니 후드 같은 ‘가성비 주방 명품’을 꾸준히 선보여 주부들의 살림 고민을 덜어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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