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5차 대유행 속 신규확진 7513명, 사흘째 7000명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0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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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코로나19 5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사흘 연속 7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13명 늘어 총 누적 74만141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2일 7008명으로 7000명대에 진입한 뒤 23일 7630명에 이어 사흘 연속 7000명대 기록이다.

 통상 주중에 확진자가 늘었다가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크게 줄어드는 경향이 깨졌다는 뜻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18일 4070명→19일 5804명→20일 6601명→21일 6767명→22일 7008명→23일 7630명이다.

 신규 확진자 7513명은 국내발생 715명, 해외유입 354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25명 늘어 누적 6565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13명 감소해 4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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