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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사용법·행동요령(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자가 검사 진단키트를 45개 시설 2096명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어린이집 등에 시설을 통해 순차 무료 배부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 1만 9천여 명에게 신속 항원 자가 검사 진단키트를 무상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임신부,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감염 취약계층과 집단생활로 감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집,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등이 포함된다.
현재 임신부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등을 위한 1차 지원 물량이 배포된 상태다.
우선 임신부 지원 1차분 8천여 개가 지난 10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됐고, 나머지 2차 물량도 25일 내에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될 예정이다.
임신부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임신 확인서, 임산부 수첩 등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자가 진단 키트를 수령할 수 있다.
가족이 대리 수령할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노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45개 시설 2천96명에게도 1차 물량이 배부됐고, 2차는 이달 중 배부 완료 예정이다.
이 밖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은 다음 달 초 지급 예정이며,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은 시설을 통해 순차 배부 계획이다.
이번 자가 검사 진단키트 지원은 국·시비 지원 사업으로, 예산 4억 8천만 원 정도가 투입된다.
한편, 북구 관계자는 "이번 진단키트 지원으로 감염 취약계층의 선제적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신속 대응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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