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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유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유플러스의 상무 이상 임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기금 누적액이 3억5000만원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 임원들은 지난 2017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해 기금을 조성해 왔다. 누적 참여 인원은 600명에 달하며 올해는 홍범식 CEO를 비롯해 68명의 임원이 참여해 약 4000만 원을 모금했다.
임원들이 모금한 기부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와 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사용됐고 지난해 기준 총 17채가 완공됐다.
올해 모금액은 소방청과 협업해 순직 소방관을 기리기 위한 ‘119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활용됐다.
지난 11월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개최된 ‘119 메모리얼데이’는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모 러닝 페스티벌로 약 2300명이 참가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의 확산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기업 문화가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문화 확산과 함께 고객 초집중 전략과 차별적 경쟁력을 통해 ‘밝은 세상 만들기’에 전 임직원이 함께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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