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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내버스 사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시가 시내버스 271대에 무료 와이파이 속도를 LTE 속도에서 5G속도로 상향 조치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인천시가 차고지를 두고 있는 버스 공공와이파이 2467대 중 노후화된 LTE를 초고속 5G로 교체하는 ‘버스 공공와이파이 AP 대개체 1차 사업’이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무료와이파이 5G서비스가 적용되는 시내버스는 2번, 2-1번, 8번, 10번, 11번, 15번, 16-1번, 28번, 29번, 45번, 72번, 80번, 87번, 300번, 급행95번 총 15개 노선 271대이다.
버스 와이파이 5G 서비스 식별자는 ‘PublicWifi@Free’와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PublicWifi@Secure’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LTE기반에서 3배 빠른 5G서비스로 본격 서비스가 지원되며, 통신속도는 300~400Mbps로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고있다.
손혜정 정보화담당관은 “그동안 버스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있기는 했으나 내구 연한 초과로 장비가 노후돼 이용하는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라며 “이번 사업으로 서비스가 대폭 개선돼 승객들의 통신비 절감은 물론,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총 3차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달 1차 사업 이후, 내년 1월에 2차 2024년 11월 3단계별로 추진되면 총 2467대의 시내버스에 5G 서비스가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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