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붕어빵을 츄러스 형태로 재해석한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삭한 츄러스 반죽에 계피 향을 더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한 입 크기로 만들어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은 초코맛과 말차맛 두 가지로 구성했다. 초코맛은 헤이즐넛 향을 더해 달콤함을 강조했고 말차맛은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살렸다.
최근 길거리 음식 시장 성장과 스낵형 디저트 수요 증가에 맞춰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했다.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붕어빵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며 “작은 사이즈의 편의성과 새로운 맛 조합을 통해 1030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