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된 방안 중 하나는 바로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최근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CTR에너지(씨티알에너지)’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밝혔다.
특히 CTR에너지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에 선정되면서, 5년 연속 기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며, 주택지원사업(공동주택), 건물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주택(공동주택) 또는 일반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며 설치비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CTR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간 주택 및 일반건물 약 725개소에 태양광을 보급했다.
업체 측은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태양광 사업을 이어 나가며 RE100에 참여함으로써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5년 연속 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CTR에너지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을 위해 누구나 RE100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목표하고 있다”며 “태양광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함께 RE100 실천에 동참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TR에너지는 2017년에 설립한 태양광 전문 기업이다. 이번 보급사업 외에도 지난 2월 26일 제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초기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사업주를 위한 금융솔루션(EPC: 설계, 조달, 시공) 사업을 주력으로 무자본 선시공 상품을 제공하고, 자체발전소 약 13.2MW를 준공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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