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스푼, 간편인증 기반 블루뱃지 서비스 도입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9 09: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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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푼이 사용자의 편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간편인증 기반 블루뱃지 서비스를 도입한다.

골드스푼은 간편인증 기반 블루뱃지 서비스를 통해 서류 제출 없이 본인명의 핸드폰으로 한 간편인증(카카오, PASS, TOSS, 네이버)을 기반으로 인증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골드스푼 가입을 위한 회원 자격 인증 서류를 직접 프린트해 캡쳐해 제출했었다.

이번 간편인증 서비스는 기존 사용자 및 신규 사용자 모두 인증이 가능하며, 블루뱃지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 프로필에는 기존 검증된 뱃지 옆에 파란색 방패를 추가해 매칭된 상대방이 인증기관을 통해 검증된 회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골드스푼 관계자는 “골드스푼에서는 매일 수만 명의 회원이 새로운 만남을 갖고 있기에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간편인증 기반 자격 인증 기능을 도입하게 됐다”며, “블루뱃지를 통해 사용자는 더 쉽고 간편하게 앱 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골드스푼은 지난 2018년 첫 국내 론칭한 서류검증기반 경제력 인증 데이팅 앱이다. 꾸준한 서비스 개선과 철저한 규정을 통해 회원을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만남을 추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매월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라운지, 케미 등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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