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위로와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1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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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새김판 시안(사진:서울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위로와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 전달했다.

서울시는 서울도서관 정면 대형 글판 ‘서울꿈새김판’에 'PEACE FOR UKRAINF'라는 문구와 함께 조속한 평화 회복 염원 메시지 담아 시 공식 S NS에 게시했다고 8일 밝혔다.

꿈새김판 전면을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사용해 푸른 하늘과 광활한 노란 밀밭으로 표현했다.

 

또한, 막힘없이 펼쳐진 우크라이나의 밀밭처럼 우크라이나 땅에 하루빨리 평화가 되찾아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꿈새김판은 시민공모 문안을 게시하는 계절편과 별도로 추진하는 기획 게시로 서울시청 본관 등 주요 랜드마크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표출하는 ‘평화의 빛’ 캠페인을 이어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홈페이지와 내 손안에 서울을 비롯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이번 꿈 새김판 이미지를 게시하고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고자 해시태그(#PEACE FOR UKRAINE)를 덧붙여 많은 시민들이 평화 기원 메시지 확산에 동참해줄 것을 전했다.

끝으로, 최원석 기획관은 “우리도 외세의 침략을 받은 역사가 있는 만큼,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하루빨리 찾아오길 기원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라며 “꿈 새김판에 담긴 시민들의 염원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닿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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