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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현지시간) ‘733 댄스 퍼포먼스’ 세션에 바디프랜드 부스로 몰려든 참관객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 헬스케어로봇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에서 선보인 대규모 체험형 부스에 연일 참관객들이 붐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웨러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에 참관객들이 직접 탑승하게 해 인체 구조와 부위별 협응을 고려한 전신 스트레칭의 효용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참관객들은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AI가 개인의 신체 컨디션을 분석해 맞춤형 마사지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적 완성도에도 놀라움을 표했다.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는 PPG 센서(광혈류측정 센서)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분석을 기반으로 피로 완화에 특화된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나이·성별·신체 조건 등 개인 데이터를 반영한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 동양의 고전 명리학과 서양의 MBTI 성격유형검사를 접목해 엔테인먼트적 요소를 더한 마사지 프로그램, 심박리듬에 따라 음향의 박자(BPM)를 조정하는 힐링 사운드 기능 등을 통해 기존 마사지체어와 차별화된 ‘데이터 기반 헬스테어 경험’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헬스케어와 뷰티케어를 결합한 ‘퀸텀 뷰티캡슐’, 전신을 비트는 트위스트 동작으로 근육 이완을 돕는 ‘에덴로보’ 등 바디프랜드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헬스케어로봇들도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곽도연 바디프랜드 공동대표는 현장에서 “2026년은 바디프랜드가 AI 헬스케어 로봇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해”라며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대화형 AI와 신체정보 및 생체신호를 인식·분석하는 센서 기술을 결합해, 개인의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 경험을 제공하는 생성형 AI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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