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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 품평회' 대상에는 음성전달판 장착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직결식 전면형 방독마스크가 선정됐다. (사진, 안전보건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산업현장에 안전한 제품의 유통과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하는 품평회가 열린다.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의 우수 안전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大賞)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을 취득한 방호장치(방폭기기, 가설기자재) 및 보호구 등이다.
품평회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해당제품을 다음달 12일까지 공단 인증원에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신청제품을 대상으로 ▲제품형태 및 외관 ▲구조 및 기능의 진보성 ▲사용의 편의성 등을 평가하는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실시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8개의 우수제품은 대상 1개 제품(200만원), 재해예방 혁신상 1개 제품(150만원), 최우수상 2개 제품(100만원), 우수상 4개 제품(50만원) 등 4개 부문별로 구분해 각각 상금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과거 수상작이나 고용노동부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인증이 취소된 사실이 있는 업체나 관련제품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 결과는 오는 6월 공단 홈페이지에 공지, 7월초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의 공단 홍보관에 전시된다.
또한 해당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단 본부(울산)의 홍보전시관에도 수상제품을 상설 전시하고 홈페이지 게시 및 홍보책자 제작·보급에도 나선다.
김영태 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장은 “안전성 높은 제품이 산업현장에 유통될 수 있도록 하고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우수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및 자금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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