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 1318명

김혜연 / 기사승인 : 2022-01-03 09: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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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가 1300명을 넘어섰다. 하루 100명 이상 증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전날 오미크론 감염자는 해외 유입 703명과 국내 감염 615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31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 중 오미크론 확진자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방역당국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재 델타감염자는 줄어들고 있지만 오미크론 확진자는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달 중으로 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우세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외 유입 국가별로 보면 미국 62명, 캐나다 7명, 필리핀 5명, 스페인 4명, 이탈리아 4명, 몰디브 2명, 영국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핀란드 2명, 그리스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1명, 네덜란드 1명, 브라질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우간다 1명, 케냐 1명, 탄자니아 1명, 태국 1명, 폴란드 1명, 프랑스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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