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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로고(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문체부가 여행업협회와 함께 ' 방한관광 여행업계 교류회'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인바운드 여행업계 교류회’를 개최해 관광업계가 방한 관광 재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전, 오후 2부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을 마친 숙박업과 면세점, 버스회사, 관광 통역 안내사 협회, 지역관광재단 등 관광업에 70여 곳과 방한 관광 여행사 140곳이 참가한다.
참가 업체들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관광객 수요와 관광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신규 방한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기 위한 홍보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전에 등록하지 못한 여행사도 현장에서 참가 등록할 수 있다.
한편,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이달부터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격리 면제, 무비자 입국 재개 등의 조치들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5월부턴 국제선 항공 노선도 증편될 예정이라며 ”지난 2년간 방한관광업계의 협력체계가 상당 부분 단절되어 있었던 만큼 여행업계의 재기가 회복을 위한 기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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