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 주제 논의(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복지재단이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를 주제로 다양한 현장 실천가 관점으로 논의를 진행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사회적 고립 대응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2년 제2차 서울시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은 서울시공익활동공간 삼각지에서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 현장 실천가 관점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서울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회적 고립지원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포럼에서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찾는 공공과 민간의 노력에 대해 김기곤 서울시 노원구청 팀장과 이유정 중곡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이 발표한다.
또한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는 실천사례에 대해 정수미 강남구1인가구커뮤니티센터장과 윤장기 주택관리공단 청주산남2 마이홈센터장이 발표자를 맡았다.
마지막 발표는 누구 하나 고립시키지 않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에 대해 조유성 생활클럽 바람의 마을 담당자가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우리가 사회적 고립가구를 충분히 찾고 지원하고 있는지에 대해 현장 실천가 관점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대해 다양한 관련 주체별 시각을 담아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앞서 3월 제1차 정책 연구자를 시작으로 이번 6월에는 제2차 현장 실천가, 9월 28일에는 제3차 지역 주민의 시선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한편 김상철 대표이사는 “엔데믹의 상황으로 서울 시민의 일상이 회복되고 있지만, 2년이 넘는 코로나 기간 동안 발생된 취약계층의 고립 상황 회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적 고립가구를 찾고 지원했던 실천현장의 대응과정을 돌아보며 다양한 활동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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