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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버 메세' 참가모습 (사진:LS일레트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S일레트릭이 하노버 매세 2022에서 탄소 중립을 위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를 메인 컨셉트로 참가해 직류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스마트 전력 자동화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
LS일레트릭은 내달 2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매세 2022’에서 ‘Integrated Energy Soluntions for Carbon Neutrality’를 메인 컨셉트로 참가해 DC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스마트 전력 자동화 통합 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LS일레트릭은 17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에 ▲탄소즁랍 솔루션 ▲디저털 전환 ▲스마트 공장 솔루션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들이 직접 자사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G3가스 적용 170KV급 GLS를 전면에 배치하고 글로벌 탄소 중립 시장 맞춤형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했다.G3 가스 적용 친환경 가스절연 개폐기는 절연가스를 기존 SF6 가스를 친환경 G3가스로 대체해 GWP를 90%이상 획기적으로 절감한 제품이다.
아울러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인 ▲DC 1500V 배선용차단기 ▲DC 1000V,1500급 릴레이 ▲AC 1150V ACB등도 선보였다. 특히 DC1500V 배선용 차단기 등 직류 전용 솔루션은 신재생 에너지 산업 확대로 상승세를 보이는 글로벌 대용량 전력기기 시장 대응 제품으로 현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로벌 산업용 ESS 시장 공략을 위한 차세대 ESS 플랫폼 MSSP도 공개했다. 전력변환 식품인 ‘PEBB’를 200KW 단위로 모듈화해 스마트 독립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스마트 공장 ▲송배전 통합 감시진단 시스템 ▲식품유 변압기 ▲ 스마트 E-하우스 솔루션 등도 함께 선보였다.
LS 일렉 트릭은 차세대 ESS 전략 제품들을 앞세워 소형부터 중대형에 이르기까지 ESS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유럽 시장을 공략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하노버메세에 디지털 기반 친환경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라며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이 강조되는 중 압도적 스마트에너지 경쟁력을 앞세워 탄소중립 무역 장벽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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