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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로드맵 (사진:환경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환경부·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그린뉴딜 유망 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3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그린 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30개 사와 함께 선정해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그린뉴딜 유망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낼 ICT, 순환 경제,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뽑혔으며, 서면 발표 평가를 걸쳐 신청한 223개 기업 중 30개 기업이 평균 경쟁률 7.4:1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엔 김법정 기후탄소 정책실장과 차정훈 창업벤처혁신 실장이 참석해 유망 기업에게 ‘그린 뉴딜 유망기업 선정서와 동판’을 수여했다.
또한, 그린 뉴딜 유망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존에 선정된 우수기업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녹색 혁신기업 분야에서는 태양광 폐패널,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탄소 저감 촉매, 실내공기 빅데이터 플랫폼 등 미래 수요 기반 기업들이 주로 선정됐다.
친환경 고효율 바이오가스 발전기를 만드는 스마트파워와 바이오가스 부산물로 친환경 석고를 제작하는 에코바이오 홀딩스가 녹색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그린 벤처 분야는 탄소중립 기여도, 중소기업 적합성, 사업 전략성을 평가해 탄소 저감, 그린정보통신, 첨단 그린주택 및 그린 차량 등 친환경 관련 기업들로 선정됐다. 또, 이엔엠솔루션이 그린 수소 생산을 위한 바이오가스 전 처리기술이 인정받아 그린벤처 기업에 선정됐다.
‘그린 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 지원사업은 유망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세계 녹색시장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작년부터 환경부와 중기부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양 부처는 올해 그린뉴딜 유망기업 총 100개 사를 선정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 전 주기에 걸쳐 3년간 최대 30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지난 2년간 그린뉴딜 유망기업 70개 사를 선정한데 이어 올해 나머지 30개 사를 선정했다.
한편, 김법정 실장은 “최근 국제사회의 2050 탄소 중립선언과 함께 추진되는 녹색경제 사회로의 녹색 전환은 우리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라며 “세계 녹색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망한 녹색 기업들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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