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보청기 기술의 발전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청기를 쉽게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는 각각 전용 스마트폰 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오티콘(Oticon)의 OticonOn 앱은 보청기 음량 조절, 프로그램 변경 등의 기본 기능과 함께 이명 관리 프로그램인 Tinnitus SoundSupport와 청각 훈련 기능인 Oticon ON Listening Trainer를 제공한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청취 환경에서 듣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포낙(Phonak)의 myPhonak 앱은 보청기 음량과 프로그램 조절, 분실 시 위치 확인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청각 훈련 프로그램인 Hearing Fitness를 통해 사용자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청취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스타키(Starkey)의 Thrive 앱은 기본 기능 외에도 번역 기능, 이명 관리 기능, 청각 훈련 게임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재미있는 방식의 청각 훈련 게임을 통해 사용자의 듣기 능력 향상을 돕는다.
벨톤(Beltone)의 HearMax 앱은 보청기 음량 조절, 프로그램 변경, 환경 최적화 등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원격 피팅 서비스인 Beltone Remote Care를 통해 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청기를 미세 조정할 수 있다.
와이덱스(Widex)는 보청기 모델에 따라 MOMENT 앱과 MAGNIFY 앱을 제공한다. 두 앱 모두 기본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청각 훈련 프로그램인 Widex Zen은 이명 관리와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소리 테라피를 제공한다.
시그니아(Signia)의 Signia 앱은 기본 기능과 함께 인공지능 비서와 같은 도움을 주는 Signia Assistant를 포함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빅 데이터에 기반하여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최적의 보청기 설정을 제안하고 자동으로 조절까지 가능하다.
위에서 소개한 6개 브랜드의 스마트폰 앱은 모두 청각 훈련 기능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자동 및 원격 조절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보청기 사용자가 다양한 청취 환경에서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보청기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브랜드의 청각 훈련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보청기 사용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도움말 : 하나히어링 보청기 동작센터 강정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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