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형 인바운드 여행 활성화 지원 사업(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인바운드 업계 회복 도와 외국인 관광객 서울 유치 장려와 서울관광에 대한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서울시가 여행사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감염증 사태 장기화로 붕괴 직전의 위기에 처한 인바운드 시장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방법이다,
시는 종합여행업 소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계획’을 평가해 모두 200개사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에 최대 600만 원의 관광객 유치 비용을 지원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60개 여행사에 최대 400만원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금은 실제 지출에 대한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사업 운영을 위한 인력의 교육 훈련비, 사회 보험료, 관광객 PCR검사 비용과 여행자 보험 비용, 홍보, 마케팅 비용, OTA 플랫폼 수수료 등이다.
저가 덤핑 관광을 유발하는 직접적 관광상품 비용이나 시설비 수선비 시설부대비 등 자본적 경비 인건비 임대료 사무집기구입 공과금 등 일반 운영비, 그 밖의 사업 계획과 직접 관련 없는 경비에 대해선 지급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내달 14일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사업 계획서를 접수하면된다.최종 선정업체는 내달 23일 발표한다.
한편, 최경주 국장은 “이번 서울형 인바운드 여행 활성화 지원 사업이 그동안 어려운 시간을 견딘 인바운드 업계가 희망을 가지고 관광 시장의 회복을 준비하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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